매일신문

'아빠어디가' 성빈 먹방, 윤후 먹방 넘어 서나? "후르륵~ 국수 먹는 모습에 흐뭇"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빈이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아빠 어디가'에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를 뛰어넘는 '먹방'을 선보였다.

18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기존 아이들에 성빈,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 송종국의 아들 송지욱이 합류한 가운데 경북 김천에서의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됐다.

이날 성빈은 아침 식사 미션 '시골 국수 만들기'에서 아빠들이 만든 국수를 맛있게 먹어 새로운 '먹방' 신동에 올랐다. 윤후를 넘어서는 '먹방'을 보여줬다.

성빈은 특히 여행 줄곧 호감을 보이던 김민국이 만든 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로운 '먹방' 신동 등극", "성빈의 먹방 방송을 보니 비빔국수 먹고 싶다",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더 맛있게 먹는 것 같아요" "성빈의 먹방 과연 윤후의 먹방을 넘어 설 수 있을까?" "성빈 맛있게 먹는 모습 보니깐 너무 보기 좋아요! 먹방의 좋은 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