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 30분쯤 대구 수성구 수성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에 있는 노래방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노래방 내부 50㎡와 노래방 반주기, 에어컨 등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화재로 건물 4층 가정집에 있던 주민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