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각국 주한대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조찬 포럼에서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통한 가난극복 성공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 김 도지사는 "새마을 세계화는 현지 주민의 자립역량을 강화해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실천운동"이라며 "새마을운동의 성공과 경험을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가들에 전파해 빈곤퇴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가 된 유엔의 새천년개발목표의 주요 내용으로는 빈곤과 기아퇴치, 초등교육 완전보급, 양성평등 및 여권 신장 등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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