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새 프로그램 공개가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대표이사 박미희)는 김연아의 새로운 쇼트 프로그램은 'Send in the Clowns(어릿광대를 보내주오)',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은 'Adios Nonino(아디오스 노니노)'이며, 두 프로그램 모두 지난 7년간 김연아와 함께 해온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의 작품이라고 밝혔다.
두 프로그램은 김연아가 오는 2013 ISU 그랑프리 시리즈뿐만 아니라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연기할 예정이기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연아의 쇼트 프로그램곡인 'Send in the Clowns'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스위니 토드'로 유명한 미국의 뮤지컬 작곡가 스티븐 손드하임(Stephen Sondheim)이 작곡하였으며, 1973년 초연된 뮤지컬 'A Little Night Music'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곡이다. 로맨틱하면서도 슬픔을 담고 있는 곡이다.
김연아 새 프로그램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김연아 새 프로그램 빨리 보고 싶다~ 탱고라니 정말 기대되네" "김연아 새 프로그램 공개 하다니...이번엔 좀 어려워 보인다" "우와~ 내가 좋아하는 곡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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