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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집 공개 딸 지우 방 大공개! "무조건 핑크로 하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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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집 공개'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방송인 장영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의 집은 넓은 거실에 고급스러운 가구와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거실은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며 "아이가 있어서 사랑스러운 느낌도 원했다. 커튼으로 포인트를 줬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영란은 딸 지우 양의 방을 공개하며 "아이 방은 무조건 핑크로 하고 싶었다. 하지만 아기 피부색도 있고 조금 더 친환경적으로 꾸며봤다. 집에서 지우 방에 가장 많이 공을 들였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 집 공개'와 함께 장영란은 자신의 결혼 스토리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장영란은 자신의 결혼 스토리에 대해 SBS '진실게임'에서 한의사 남편과의 첫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했다.

장영란 집 공개에 네티즌은 "장영란 집공개. 집 너무 예쁘다", "장영란 집 공개..장영란은 정말 행복 하겠다", "장영란 집 공개..남편도 너무 멋있다", "장영란 집 공개..행복해 보이는 가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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