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내가 아기야 '순금 프로포즈' 이상순! "아기다. 우리 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효리 내가 아기야' 발언이 화제다.

가수 이효리가 연인 이상순에게 순금반지 프러포즈를 받고 "내가 아기야"라는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리며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에 출연해 연인 이상순에게 받은 순금반지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주위 사람들에게 손에 낀 반지를 보여줬다.

이효리는 "나 프러포즈 받았다. 순금으로 하는 사람 본 적 있냐?"라면서 "14K 18K도 아니고 순금이다. 깨물면 쏙 들어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효리는 연인 이상순을 향해 "돌반지도 아니고 내가 아기야?"라면서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에 이상순은 "아기다. 우리 아기"라고 말해 닭살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효리 내가 아기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내가 아기야, 이쁜 한 쌍이네" "이효리 내가 아기야, 아기 맞네" "이효리 내가 아기야, 두 분 행복해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커플은 3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