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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사인회, 광주구장에 나타난 여신"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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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광주 무등구장을 찾아 팬 사인회를 가졌다.

1일 오후 광주 무등구장에서 치뤄진 KIA vs NC전에 보해의 소주 브랜드 모델인 한가인이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보해 힐링의 날' 이벤트에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한가인은 환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기금 조성 협약식에 참석하는 한편, 평소 야구 선수가 꿈인 백혈병 환아의 시구를 도왔다.

또한 한가인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를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사인볼 외 자신의 사인이 들어 있는 타이거즈 유니폼을 전달하는 등 시민들과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사진을 저반 누리꾼들은 "한가인한테 사인 받으면 무슨 기분일까?" "한가인 사인회, 내가 못갔네" "한가인 사인회 사진 대박" "한가인은 사인회에서도 빛이 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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