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광주 무등구장을 찾아 팬 사인회를 가졌다.
1일 오후 광주 무등구장에서 치뤄진 KIA vs NC전에 보해의 소주 브랜드 모델인 한가인이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보해 힐링의 날' 이벤트에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한가인은 환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기금 조성 협약식에 참석하는 한편, 평소 야구 선수가 꿈인 백혈병 환아의 시구를 도왔다.
또한 한가인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를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사인볼 외 자신의 사인이 들어 있는 타이거즈 유니폼을 전달하는 등 시민들과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사진을 저반 누리꾼들은 "한가인한테 사인 받으면 무슨 기분일까?" "한가인 사인회, 내가 못갔네" "한가인 사인회 사진 대박" "한가인은 사인회에서도 빛이 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