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동원 이적설 부인 "독일 간 적도 없는데…뜬금없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동원 이적설 부인 소식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동원은 2일 오후(한국시각)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입소했다. 그는 이날 불거진 자신의 이적설에 대해 "나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동원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는 이야기에 "독일에 간 적이 없다. 뉴캐슬에서 경기 후 바로 왔다"고 답했다.

앞서 영국 선덜랜드뉴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지동원이 분데스리가 함부르크로 이적하기 위해 메디컬테스트를 받으러 독일로 떠났다"고 전한 바 있다.

지동원 이적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동원 독인 간적도 없는데 왜 그런 루머가 나는거지?" "영국 선덜랜드 뉴스가 잘 못했네" "지동원 이적설 부인 한 것 보니 독일 갈 일은 없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