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일상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이고 더워라. 모처럼 쉬는 날, 블라인드 바꾸러 동대문에 갔는데 하계휴가. 엄마와 드라이브하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 일상 사진은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 가운데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보였다.
정유미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 너무 귀엽다" "유아인이 정유미 이상형이라고 밝히던데 상큼하네" "저게 일상 모습이라니~" "정유미 일상 캐쥬얼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