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일상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이고 더워라. 모처럼 쉬는 날, 블라인드 바꾸러 동대문에 갔는데 하계휴가. 엄마와 드라이브하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 일상 사진은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 가운데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보였다.
정유미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 너무 귀엽다" "유아인이 정유미 이상형이라고 밝히던데 상큼하네" "저게 일상 모습이라니~" "정유미 일상 캐쥬얼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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