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일상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이고 더워라. 모처럼 쉬는 날, 블라인드 바꾸러 동대문에 갔는데 하계휴가. 엄마와 드라이브하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 일상 사진은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 가운데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보였다.
정유미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 너무 귀엽다" "유아인이 정유미 이상형이라고 밝히던데 상큼하네" "저게 일상 모습이라니~" "정유미 일상 캐쥬얼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