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지성이면 감천'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드라마 순위는 KBS1 '지성이면 감천'이 21.9%로 1위, KBS2 '굿 닥터'가 18.4%로 2위, MBC '오로라 공주'가 13.9%로 3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MBC '구암 허준'과 SBS '황금의 제국', KBS2 'TV소설 은희', MBC '불의 여신 정이' 등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1위를 기록한 '지성이면 감천'은 배우 박세영, 이해인, 유건, 박재정 등의 주연으로 어린 시절 입양된 주인공이 친엄마와 재회한 후 입양가족과 친가족 사이에서 혼란을 겪다가 갈등을 극복하고 정체성을 세워가며 새로운 사랑을 찾고 가족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다.
2위를 기록한 '굿닥터'는 동시간대에서는 독보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3일 방송에서는 배우 곽지민과 류덕환이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굿닥터 2위 아쉽네 재밌던데" "지성이면 감천 재밋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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