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진(57) 신임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장은 "국민행복 실현의 핵심은 일자리에 있는 만큼 노사와 유관기관 간 협력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 출신인 안 지청장은 1975년 노동부에 발을 내디딘 후 본부 근무를 비롯해 서울'성남'안동'영월 등에서 정책 및 현장 부서를 두루 거친 후 서울동부고용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특히 2010년 고용노동부로 명칭 변경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등 주요 업무를 추진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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