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이 엑소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MC 조권 박세영)에서 틴탑은 '장난 아냐'로 첫 1위를 차지했다.
틴탑은 소속사 식구들과 주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엔젤!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틴탑 가족!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엑소는 '으르렁'으로 4주 연속 1위 후보에 올랐지만 틴탑에게 아쉽게 1위 후보를 내주고 말았다.
한편 이날 '뮤뱅'에는 선미, 승리, 틴탑, 엑소, 카라, 레이디제인, 레이디스코드, 나비, 스피카, 제국의아이들, 크레용팝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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