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창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이 7일 경주 사회복지시설인 대자원에서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창단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대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창단선언, 회원 감사패 전달에 이어 앞으로 활동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은 지역별로 회원이 10명 이상이면 창단할 수 있고, 경북지역은 2010년 6월 첫 회원이 탄생한 이후 3년만인 현재 회원이 14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아너 소사이어티는 기부참여와 지원에 앞장서는 지역 나눔리더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