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부산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대구역 열차사고를 낸 무궁화호 기관사 홍모씨와 같은 열차의 승무원 이모씨, 관제원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출발 신호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무궁화호를 출발시켜 KTX 2편과의 충돌사고를 내 승객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별사법경찰대는 이들 외에도 직무 관련자와 참고인들을 불러 보강 수사한 뒤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