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역 충돌사고'...기관사 등 3명 구속영장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 부산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대구역 열차사고를 낸 무궁화호 기관사 홍모씨와 같은 열차의 승무원 이모씨, 관제원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출발 신호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무궁화호를 출발시켜 KTX 2편과의 충돌사고를 내 승객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별사법경찰대는 이들 외에도 직무 관련자와 참고인들을 불러 보강 수사한 뒤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