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한 재벌설 해명 "돈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전부 부모님 몫일 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한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한은 '집이 굉장히 잘 사는 재벌가라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한은 재"그 것은 전부 부모님의 돈일 뿐"이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내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비롯한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돈이 많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한이 재벌설? 해명 할만 하네" "윤한 부모님이 재벌? 우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4'에는 이소연 윤한, 정유미 정준영이 합류했다. 손나은 태민은 알콩달콩 진행중.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개혁신당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검찰이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65.5%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 홈플러스에서 수천만원 규모의 판매대금 정산이 지연되고 있어 점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홈플러스의 파산이 현실화할 경우 지...
예천군은 5급, 6급, 7급, 8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으며,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폐지로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가 직원과 협력사들이 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