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한 재벌설 해명 "돈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전부 부모님 몫일 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한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한은 '집이 굉장히 잘 사는 재벌가라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한은 재"그 것은 전부 부모님의 돈일 뿐"이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내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비롯한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돈이 많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한이 재벌설? 해명 할만 하네" "윤한 부모님이 재벌? 우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4'에는 이소연 윤한, 정유미 정준영이 합류했다. 손나은 태민은 알콩달콩 진행중.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하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는 주장을 했고, 이...
복권판매점 우선계약 대상에 참전유공자 배우자와 지원공상군경 및 그 유족 약 14만명이 추가되며, 판매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좌이체 결제를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수감 중 받은 영치금이 2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법무부는 수용자의 영치금 수령액에 한도를 두는 방안을 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