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한 재벌설 해명 "돈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전부 부모님 몫일 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한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한은 '집이 굉장히 잘 사는 재벌가라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한은 재"그 것은 전부 부모님의 돈일 뿐"이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내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비롯한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돈이 많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한이 재벌설? 해명 할만 하네" "윤한 부모님이 재벌? 우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4'에는 이소연 윤한, 정유미 정준영이 합류했다. 손나은 태민은 알콩달콩 진행중.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