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한 재벌설 해명 "돈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전부 부모님 몫일 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한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한은 '집이 굉장히 잘 사는 재벌가라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한은 재"그 것은 전부 부모님의 돈일 뿐"이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내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비롯한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돈이 많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한이 재벌설? 해명 할만 하네" "윤한 부모님이 재벌? 우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4'에는 이소연 윤한, 정유미 정준영이 합류했다. 손나은 태민은 알콩달콩 진행중.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