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한 재벌설 해명 "돈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전부 부모님 몫일 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한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한은 '집이 굉장히 잘 사는 재벌가라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한은 재"그 것은 전부 부모님의 돈일 뿐"이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내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비롯한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돈이 많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한이 재벌설? 해명 할만 하네" "윤한 부모님이 재벌? 우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4'에는 이소연 윤한, 정유미 정준영이 합류했다. 손나은 태민은 알콩달콩 진행중.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