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한 재벌설 해명 "돈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전부 부모님 몫일 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한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한은 '집이 굉장히 잘 사는 재벌가라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한은 재"그 것은 전부 부모님의 돈일 뿐"이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내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비롯한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돈이 많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한이 재벌설? 해명 할만 하네" "윤한 부모님이 재벌? 우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4'에는 이소연 윤한, 정유미 정준영이 합류했다. 손나은 태민은 알콩달콩 진행중.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7일 대구의 민생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여러 공약을 발표하며 '상인의 도시 대구'의 명성을 되...
국내 증시가 시가총액 6000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 지수는 장중 6600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유세 도중 음료수 공격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개혁신당은 이를 민주주의에 대한 폭력 행위로 규탄하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