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승수 "이장우에게 모르는 여자 돈 받아 오라고 시켜…헉!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승수가 이장우에게 여자에게 천원을 가져오라고 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SBS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남자의 품격 특집으로 꾸며져 영화배우 류승수가 출연했다.

김창렬은 류승수에게 "배우 이장우씨를 가르쳤다고 들었다. 당시 천원을 받아오라고 시켰다던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류승수는 "그런 적이 있다"고 하며 그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류승수는 "이장우에게 지나가는 여자에게 천원을 받아오라고 시켰다. 특히 남자배우는 여인의 마음을 사로잡던지 또는 정말 모르는 타인에게 말을 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렬은 "나 그런 일 정말 잘한다"고 말했다. 이에 류승수는 "배우하셔도 되겠다"고 능청스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