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중학교(교장 추석호)가 2~7일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3 CBS배 전국남녀 중고배구대회 여자 중등부에서 우승했다.
대구일중은 전국에서 9개 팀이 참가한 대회 여중부 8강전에서 원곡중을 2대1, 준결승전에서 경남여중을 2대1로 꺾고 결승에 오른 후 광주체중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대구일중은 지난 4월 태백산배 우승에 이어 올해 2관왕을 차지했다. 대구일중은 또 이 대회에서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처음으로 우승컵을 가져왔다.
대구일중 배구부는 유희식 감독과 류은정 코치가 이끌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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