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11회에서 소지섭 공효진의 리얼 키스가 눈길을 모았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진혁-권혁찬/ 제작 본팩토리) 11회에서는 주중원(소지섭)이 태공실(공효진)에게 과감하게 키스를 시도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주중원이 자신의 독설에 상처받은 태공실을 달래기 위해 집 앞에 찾아가, 태공실을 향한 안쓰러움과 사랑이 뒤섞인 감정을 키스로 건넸다.
주중원과 귀신에 빙의 되지 않은 태공실의 진정한 첫 키스신이 그려지면서 두 사람의 절절한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주군의 태양 11회 소지섭 공효진 리얼 키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군의 태양 11회 진짜 재밌더라" "소지섭 너무 멋있어..." "주군의 태양 11회 대박~ 키스신 진짜 보고 내가 떨리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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