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군의 태양 11회, 소지섭 공효진 리얼 키스 "시청자, 소지섭 앓이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군의 태양 11회에서 소지섭 공효진의 리얼 키스가 눈길을 모았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진혁-권혁찬/ 제작 본팩토리) 11회에서는 주중원(소지섭)이 태공실(공효진)에게 과감하게 키스를 시도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주중원이 자신의 독설에 상처받은 태공실을 달래기 위해 집 앞에 찾아가, 태공실을 향한 안쓰러움과 사랑이 뒤섞인 감정을 키스로 건넸다.

주중원과 귀신에 빙의 되지 않은 태공실의 진정한 첫 키스신이 그려지면서 두 사람의 절절한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주군의 태양 11회 소지섭 공효진 리얼 키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군의 태양 11회 진짜 재밌더라" "소지섭 너무 멋있어..." "주군의 태양 11회 대박~ 키스신 진짜 보고 내가 떨리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