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장모에게 잔소리했다.
12일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함익병 장모는 아픈 사위를 위해 전복, 문어 등을 넣어 정성스레 보양식을 준비했다.
몸이 좋지 않은 함익병은 장모 집으로 와 보양식을 먹었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함익병은 "김치가 짜다. 배추 절일 때 너무 짜게 절였나 보다"라며 잔소리를 쏟아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함익병의 딸 함은영씨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