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이 신나는 댄스로 체코 현지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스타 마음여행- 그래도, 괜찮아'에서는 체코 보헤미아로 여행을 떠난 박원숙, 오미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원숙과 오미연은 성 비투스 대성당을 찾아 이국적인 풍경을 보며 모처럼 만의 여행과 체코의 이국적인 풍경에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다.
특히 박원숙은 성의 보초병에게 부채를 부쳐주는가 하면 광장 한복판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10대 소녀처럼 설렘을 주체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원숙은 거리악사 옆에서 거침없는 댄스를 선보이기도해 현지인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박원숙은 "집 앞에서는 못하겠지만 제주도에서 술 한잔 하고 동네 사람들하고 어울리면 또 출수 있다"라고 댄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도 박원숙처럼 체코가고 싶다" "우와~ 박원숙은 볼수록 멋있는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불의의 사고로 죽은 아들에대한 심경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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