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군의 태양 연장 논의 2회 추가요? "결말이 글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군의 태양 연장 논의'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이 연장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군의 태양′을 연출하는 진혁PD는 한 매체를 통해 "현재 내부적으로 2회 연장을 논의하고 있다"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지만, 배우들에게 연장 의사를 전달한 상태"라고 말했다.

'주군의 태양 연장 논의'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극 1위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

주군의 태양 연장 논의에 네티즌들은 "주군의 태양 연장 논의, 연장하면 재미없어질 듯" "주군의 태양 연장 논의, 주군과 태공실을 더 볼 수 있게 된 건가" "주군의 태양 연장 논의, 박수 칠 때 떠나야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