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유아인, 플라잉체어 첫경험에 '멘붕' 멤버들 대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유아인이 처음 경험한 플라잉체어에 멘붕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국민 엄마 김해숙과 국민 대세남 유아인이 런닝맨 멤버들과 유산상속 레이스를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런냉맨' 멤버들과 유아인, 김해숙이 수영장에서 플라잉 체어 게임을 펼쳤다. 송지효와 김해숙이 고스톱 중 오광 중 '똥광'을 고르면 플라잉 체어 벌칙을 받는 것.

송지효와 한 팀인 유아인은 송지효의 선전으로 물에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 송지효가 '똥 광'을 뽑았고 유아인은 플라잉체어 벌칙을 받았다.

유아인은 갑작스러운 플라잉체어에 크게 놀라하며 소리까지 치면서 물에 빠졌다. 유아인은 "진짜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어안이 벙벙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유재석이 "너가 소리가 제일 컸다"고 하자 유아인은 민망해 하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