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교(총장 서희돈)는 2014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이자를 전액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대구미래대에 따르면 2014학년도 신입생이 한국장학재단 및 타기관으로부터 학자금 대출을 받을 경우 재학기간 중에 납부해야할 대출이자 전액을 대학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대학 측은 이를 위해 별도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집행할 예정이다. 서희돈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비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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