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메시징 솔루션 전문업체 네오데이즈(대표 김무성)가 개발한 통합메시징전송솔루션 'NeoTMT'가 대학과 공공기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SMS 발송서비스는 수신인 입장에서는 즉시 알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지만 발신인 입장에서는 발송비용의 증가 부담과 함께 발송 컨텐츠의 다양화, 스팸 발송 우려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NeoTMT'다.
이 솔루션은 알림을 받을 개인이 학교나 기관의 앱을 설치해 PUSH로 MMS 형태의 알림메시지를 받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앱을 설치하지 않은 개인도 통신사를 통해 SMS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학교나 기관 담당자는 통신사 과금비용 없이 보다 많은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수신확인도 가능해 대폭적인 비용절감과 안정적 서비스가 가능하다. 정기소식지 같은 대용량의 컨텐츠의 경우 대량 메일로의 발송도 가능하다.
이 같은 장점으로 이 솔루션은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청, 부산시청, 대구가톨릭대, 삼성전자 등 전국적으로 공공기관과 대학, 대기업 200여 곳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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