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금융지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5년 연속 편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지주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및 투자 전문기관인 영국 로베코샘,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관한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5년 연속 편입됐다. DGB금융지주가 편입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아시아퍼시픽지수(DJSI Asia-Pacific)에는 국내 40개 기업이 포함되었으며 은행권에서는 DG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등 3개 금융지주만 편입됐다. 또 DGB금융지주는 올 9월 11일 한국표준협회(KSA)가 45개 업종, 180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지속가능성 지수(KSI)조사'에서 지방은행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하춘수 회장은 "지속가능경영 모범기업으로 앞으로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지속가능경영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