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옷 잘 입는 견공이 등장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에 살고 있는 치와와 '몬지로'는 인스타그램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몬지로의 주인은 치와와의 몸집에 맞게 다양하고 화려한 의상을 제작해 세상에서 가장 옷 잘 입는 견공으로 불리게 만들었다.
몬지로의 주인은 몬지로 외에도 주문 받은 다른 개들의 전용 의상을 직접 만들기도 한다.
가장 옷 잘 입는 견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들도 자기가 옷을 입는 다는 걸 알까?" "가장 옷 잘 입는 견공 보니까 나보다 잘 입네" "주인이 참 정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