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쯤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원골산장 앞 도로에서 김모(73) 씨가 몰던 1t 트럭이 5m 아래 개울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김 씨의 부인 권모(71) 씨와 이웃인 임모(50'여) 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김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