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하빈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무등보건진료소 이전신축 준공식을 9월 25일 김문오 군수와 배사돌 군의회의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무등보건진료소는 그동안 시설이 협소하고 노후화돼 주민들의 이용 불편과 진료에 어려움이 발생하였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4억4700만원을 투입하여 인근 부지를 매입하여 대지 300㎡, 건물 연면적 149.13㎡의 지상1층에 진료실, 건강증진실, 대기실, 숙소 등 현대식 건물로 신축하였고, 올해 6월에 준공해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김문오 군수는 "무등보건진료소 이전 신축으로 주민에게 보다 질 높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농촌지역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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