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의 효능이 화제다.
호두의 효능으로는 첫 번째 피부 건강과 안티에이징이다. 견과류 중 호두가 노화방지를 돕는 항산화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크랜튼 대학 '조 빈슨' 박사는 "호두는 비타민 E보다 항산화성분이 2~15배 많으며, 같은 견과류 중에서도 항산화성분이 가장 많다"고 밝혔다.
두 번째는 심장질환 예방이다.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호두를 매일 42.5g 섭취하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하지만 호두는 열량이 100g당 650㎉로 다소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은 아니다.
호두의 효능에 대해 누리꾼들은 "호두 이제 매일 먹어야겠다" "호두의 효능 보니 계속 먹으면 젊어지는 거야?" "이제 호두 사러 가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