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시몬장학회가 공동 제정한 '제3회 정재문 사회복지상'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매일신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수상자와 내빈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날 시상식에는 매일신문사 여창환 사장, 김연창 대구시행정부시장, 이인선 경북도정부부지사, 정은규 시몬장학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찾아 수상자들을 축하했습니다.
정재문사회복지상은 경북 왜관의 천주교 신자 자선사업가이며 교육공로자인 고 정재문 안드레아 선생을 기리는 동시에 대구 경북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제정됐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찾아가는 쌀 배달 아저씨'로 불리는 신홍식씨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우수상에는 달서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이선미 씨,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강부진 씨 등이 수상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