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제3회 정재문사회복지상 시상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사와 시몬장학회가 공동 제정한 '제3회 정재문 사회복지상'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매일신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수상자와 내빈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날 시상식에는 매일신문사 여창환 사장, 김연창 대구시행정부시장, 이인선 경북도정부부지사, 정은규 시몬장학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찾아 수상자들을 축하했습니다.

정재문사회복지상은 경북 왜관의 천주교 신자 자선사업가이며 교육공로자인 고 정재문 안드레아 선생을 기리는 동시에 대구 경북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제정됐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찾아가는 쌀 배달 아저씨'로 불리는 신홍식씨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우수상에는 달서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이선미 씨,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강부진 씨 등이 수상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