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낙동강국제물주간' 행사가 30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4일까지 경주·구미·상주에서 닷새간 열립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특정한 일주일동안 세계적 석학이 모여 물 문제를 논의하고 물 산업 현황을 살펴보는 행사로, 2015 제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성공개최 역량강화와 물 중심도시로의 육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북도는 개막식에 이어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경주 The-K호텔에서 '물과 문화'를 주제로 한 국제물포럼을 엽니다.
또 2일부터 4일까지 구미 구미코에서 70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물산업전, 홍보관을 운영하고, 같은 기간 상주 경천섬 일원에서는 물체험 교육과 캠프를 마련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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