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송아 '주군의 태양' 소지섭 "꺼져" 손동작 그림으로 패러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송아 '주군의 태양' 소지섭 "꺼져" 손동작 패러디

탤런트 겸 화가 민송아가 아시아 최대 미술시장인 KIAF 한국국제아트페어 전시를 앞두고 자신의 신작들을 선공개했다.

민송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KIAF 키아프 보러 오실거죠? 미리 살짝 이번 신작들 공개할께요. 첫 번째는 자화상, 민송아 아바타라고 불러도 좋아요"라며 자신의 얼굴을 캠버스 위에 똑같이 옮겨놓으며, 놀라운 그림 실력을 과시했다.

"두번째는 젊은 마녀, 저 손동작 어디서 많이 본것 같지 않나요? 주군의 태양 소지섭의 '꺼져' 손동작 패러디입니다. 제가 애청하는 주군의 태양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민송아 그림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자신의 작품들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외모+놀라운 그림실력, 신은 불공평하네요', '삶이 아바타 느낌인가보네', '꼭 보러가겠음. 그곳에 가면 민송아씨 볼 수 있나요?'등 열띤 반응이다.

한편 최근 영화 '나가요미스콜' 주연으로 발탁되 한창 촬영중인 민송아는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며,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의 재원으로 올해 한국인 중 최연소로 파리, 루브르박물관 미술전시에 참여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