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송아 '주군의 태양' 소지섭 "꺼져" 손동작 패러디
탤런트 겸 화가 민송아가 아시아 최대 미술시장인 KIAF 한국국제아트페어 전시를 앞두고 자신의 신작들을 선공개했다.
민송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KIAF 키아프 보러 오실거죠? 미리 살짝 이번 신작들 공개할께요. 첫 번째는 자화상, 민송아 아바타라고 불러도 좋아요"라며 자신의 얼굴을 캠버스 위에 똑같이 옮겨놓으며, 놀라운 그림 실력을 과시했다.
"두번째는 젊은 마녀, 저 손동작 어디서 많이 본것 같지 않나요? 주군의 태양 소지섭의 '꺼져' 손동작 패러디입니다. 제가 애청하는 주군의 태양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민송아 그림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자신의 작품들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외모+놀라운 그림실력, 신은 불공평하네요', '삶이 아바타 느낌인가보네', '꼭 보러가겠음. 그곳에 가면 민송아씨 볼 수 있나요?'등 열띤 반응이다.
한편 최근 영화 '나가요미스콜' 주연으로 발탁되 한창 촬영중인 민송아는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며,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의 재원으로 올해 한국인 중 최연소로 파리, 루브르박물관 미술전시에 참여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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