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시은 진태현 '내 손을 잡아' 출연…"남자친구와 연기 부담스럽지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시은 진태현 공식 커플이 드라마에 동반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1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새 아침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시은과 진태현은 동반출연에 대한 질문에 "매일 함께할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시은은 "사실 처음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연기한다는 게 부담됐지만, 연인이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기회가 흔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재밌을 것 같고 서로 힘이 될 것 같다."고 진태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시은 진태현 동반출연 소식에 "박시은 진태현 둘이 연기하는 모습 빨리 보고 싶다" "처음엔 좋아도 나중엔 별로 안 좋을 듯" "박시은 진태현 같이 연기하면 기분이 어떨까?" "아 둘이 사귀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