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전'이 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에서 전승'보존하는 17종목의 무형문화재 예능과 기량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또 문화예술회관 전시관 앞마당과 팔공홀에서 욱수농악, 하빈들소리, 고산농악, 공산농요, 살풀이춤, 판소리 등을 잇따라 공연한다.
문화예술회관 1'2'3전시실에서는 소목장, 하향주, 대고장, 상감입사장, 단청장, 모필장 등 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와 전승자들의 우수한 작품 80여 점을 전시한다. 김대권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공감하고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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