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지섭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소지섭 문신도 덩달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지섭 몸에 새겨진 문신은 무슨 뜻일까?
소지섭은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등과 어깨, 팔에 새겨진 문신의 의미를 설명했다.
소지섭은 문신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일탈이었다고 밝히며 "내 오랜 꿈이었던 호텔리어 등 다양한 의미가 복합적으로 새겨져 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소지섭 문신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소지섭 문신 특이하네" "멋있다~" "문신에 저런 뜻이 있었구나"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 아쉽던데 또 드라마 나왔으면 좋겠다" "주군의 태양 결말 보니 해피엔딩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