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뱅 탑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올라선 최승현…조각이야? 사람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올라선 빅뱅 탑이자 배우 최승현이 화제다.

최승현(빅뱅 탑)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18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키엔체 노르부 감독의 ′바라: 축복′ 상영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한편 이 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한수아 강한나 홍수아 등 여배우들의 파격적인 드레스 모습이 화제가 되어 눈길을 끌었다.

최승현(빅뱅 탑)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진짜 조각남이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모습 직접 보고 싶었는데 탑 완전 멋있다~" "최승현 보고 팬들 난리 났겠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나도 가보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