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과보고회가 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보고회에는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의 행사 계획과 성과에 대한 보고에 이어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경주에서 이스탄불까지 대장정을 이룬 실크로드 탐험대 현장 사진 등이 전시됐습니다.
이스탄불-경주엑스포는 '길·만남 그리고 동행'을 주제로 40개국이 참가해 46개의 문화행사가 펼쳐졌으며, 49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한국과 터키 간의 문학 심포지엄과 태권도 친선경기 등을 정례화하고 문화와 스포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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