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가파른 절벽에 발자국…도대체 무슨 공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공룡 발자국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은 높은 절벽 정상까지 공룡 발자국들이 줄을 지었다.

사진은 볼리비아의 도시 스크레 인근에 있는 고생물학 유적지 칼 오르코에서 촬영된 것이다.

특히 칼 오르코는 세계 최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바 있다.

공룡들은 최대 91m 높이의 절벽을 거슬러 올라간 것처럼 보이며 462개 가량 발자국 줄이 이어지며 총 5천 여 개의 발자국이 남아 있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에 대해 누리꾼들은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신기하다" "그냥 동물 발자국 아닐까?" "우와~ 저렇게 선명하게 남다니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