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했지만…구가의서 스태프 "역시 내 눈썰미는…" 의미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이 화제가 되고 있는 반면에 '구가의서'의 스태프가 남긴 글이 화제다.

자신을 MBC '구가의 서'의 스태프라고 밝힌 한 트위터리안이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지와 성준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들의 열애와 관련된 글을 남겨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스태프가 공개한 사진 속은 '구가의 서'의 촬영 모습으로 성준과 수지는 멀리 떨어져 앉아 각자의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 스태프는 "여울=곤. '구가의 서' 커플탄생 인가요? 역시 나의 눈썰미는 따라올 사람 없다는...아니면 아닌 거고...호준이 폰 불나겠구나. 나에게 톡하지 마세요. 전 아무것도 몰라요"라고 마치 이들의 열애설을 알고 있었다는 글을 적어놓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수지 성준 열애설에 대해 "흠 스태프 너무 의미 심장하게 글을 적어놨네" "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 하던데 누구 말이 맞는 거지?" "대박!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 설마 거짓말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