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이불 빨래, 방망이질 삼매경 "이불 너 죽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후가 이불 빨래를 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는 전남 화순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와 아이들은 '가을농촌 마을 일손 돕기'를 했다. 김성주와 윤후, 송지아는 여름 이불 빨래에 나섰다.

개울가에서 윤후와 지아는 발로 이불을 밟고 방망이로 이불을 내리치며 빨래에 열중했다. 특히 윤후는 가수의 아들답게 박자를 맞추며 방망이질을 했고 "이불 죽었다"고 엉뚱한 발언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김성주가 계속해서 칭찬을 하자 윤후는 무아지경에 빠져 안방극장에 웃음이 가득하게 했다.

윤후 이불 빨래 모습에 네티즌들은 " 윤후 이불 빨래, 제대론데?" "윤후 이불 빨래, 1등 남편감" "윤후 이불 빨래, 지아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