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업(동성산업 대표)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은 1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2013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유공' 물적나눔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회장은 자신이 가진 소중한 자원과 재능을 이웃에게 베풀며 사회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 회장은 안동과 의성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해마다 특수교육시설인 안동영명학교 학생들의 수학여행 경비를 지원하며 장애우들의 세상 나들이를 돕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또 '대한민국의 꿈을 가꾸는 사람들'에 선정돼 청와대로 초청받기도 했으며 부인과 함께 안동지역 초등학생 5명 대상 급식비 지원, 장애인후원회 활동, 무료급식소 쌀 지원, 결손가정돕기, 도시락배달 봉사 등을 남모르게 해오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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