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경북 김천혁신도시내 오피스텔 공사를 수주했다.
화성산업은 한국토지신탁과 김천혁신도시 내 상업용지의 '코아루 파크드림시티' 오피스텔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김천혁신도시 내 상업용지 19-3블록에 지하 3층, 지상 25층 규모로 건립되고 오피스텔 469실과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52~110㎡(계약면적 기준) 4가지 유형으로 11월 분양 예정이다.
코아루 파크드림시티는 김천 혁신도시 내 중심 상업지구에 있고 KTX 김천구미역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박종수 화성산업 이사는 "김천 혁신도시 내 오피스텔은 이전 공공기관 직원을 비롯한 실수요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주거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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