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원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내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14일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문경시의회 A의원은 11일 오후 6시 35분쯤 문경시 점촌3동 신흥시장 근처에서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34% 상태로 운전하다 주차 중인 박모(45'점촌 3동)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의원은 경찰에서 "관내 행사장에서 술을 마신 뒤 일찍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다"고 진술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