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손예진 망언 "너무 예쁘고 머리도 작은데, 기분이 어떠냐? 하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컬투쇼 손예진' 망언이 눈길을 끈다.

컬투쇼에 출연한 손예진이 외모 망언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배우 손예진은 오늘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외모 망언을 했다.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손예진은 "너무 예쁘고 머리도 작은데 도대체 기분이 어떠냐"는 컬투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손예진은 "요즘은 여성분들이 다 머리가 작아서 내 머리는 작은 축에도 끼지 않는 것 같다"고 망언을 해 방청객들의 원성을 샀다.

컬투쇼 손예진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손예진, 겸손이 아니라 망언이다 이건", "컬투쇼 손예진, 언니 머리 작은 거 맞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