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이 겁쟁이 사위로 등극했다.
17일(목) 방송될 SBS에서는 세상 무서울 것 없을 것 같은 함익병의 약점이 밝혀졌다.
이날 함익병의 장모 권난섭 여사가 함익병이 없는 틈을 타 며느리와 손녀에게 겁쟁이 함익병의 뒷담화를 했다. 장모의 사연인 즉 함익병과 함께 유람선을 탄 적이 있는데 항해를 하는 동안 갑판에 한번도 나오지 않고 구명조끼를 입은 채로 딸을 꼭 끌어안고 있었다는 것.
함익병의 아내는 "실제로 함익병이 비행기와 배를 못 탄다" 맞장구 쳤고, 이에 MC 신현준과 김원희는 "해외여행은 어떻게 가냐"며 의아해했다. 그러자 아내는 "여행을 안간다. 레지던트 때 업무상 어쩔 수 없이 미국에 간적이 있는데 그때 보험을 총 3개나 들었었다."고 말해 겁쟁이 함서방을 인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익병이 해외여행 당시 보험을 3개나 든 이유가 공개된다.
겁 없는 사위 함익병이 겁쟁이가 된 사연은 돌아오는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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