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상고, 롯데제과 등 대기업과 산학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맞춤식 교육과정 등 협력

영천상업고등학교가 롯데제과, 롯데칠성, 롯데푸드, 롯데마트, CJ제일제당,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 이마트, 동원F&B, 대상, 동서식품, 농협중앙회 등 국내 굴지의 업체 12곳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사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과 학교는 ▷맞춤식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육에 필요한 인력지원 ▷현장체험 및 연수 지원 ▷우수 졸업생 우선 고용 ▷군 제대 후 고용 안전 보장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영천상업고 학생들은 맞춤식 수업 및 산업체 현장체험학습을 받고 졸업 후 국내 유망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 영천상업고는 산업현장의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특성화고 졸업생 취업의 질과 취업률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이재건 영천상업고 교장은 "유통, 마케팅, 식품분야 등 12개 업체와의 산학협약으로 영천상업고가 취업 우수고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