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4억 짜리 화장실 휴지 "황금으로 뒷마무리를? 대체 누가 사?"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억 짜리 화장실 휴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14억짜리 화장실 휴지'를 소개했다.

이 14억짜리 화장실 휴지는 미국의 인테리어 및 생활 용품 디자인 업체가 사진 공유 사이트에 공개한 것으로 황금색을 해 소비자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14억 짜리 화장실 휴지는 실제 상품인지는 불명확한 상태디. 그러나 한 쇼핑몰에서 1,376,900 호주 달러(우리돈 14억)에 황금 휴지가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미국 언론에 의해 확인된 상태다.

14억 짜리 화장실 휴지를 주문하면 고급 샴페인과 함께 배달된다고 전해졌다.

14억 짜리 화장실 휴지에 대해 누리꾼들은 "14억 짜리 화장실 휴지 너무 한다~ 쓰고 바로 휴지통에 버려?" "14억짜리 화장실 휴지 아마 그냥 이벤트 아닌가?" "저거 사는 사람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만남을 원한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1990년대 한나라당에서 정치 활동...
전국 농지 195만㏊를 대상으로 한 사상 첫 전수조사가 시작되며, 이는 농지 투기 근절과 경자유전 원칙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단계...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는 사위인 20대 B씨에게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B씨 부부는 시체유기...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연계된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차단하고 있으며, 한국 선박도 통행 제한에 포함된다고 밝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