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0년 된 공중목욕탕 "이천년 동안 OPEN…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 된 공중목욕탕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000년 전에 만들어진 공중목욕탕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어 화제다. 2000년 된 이 목욕탕은 최근 영국 BBC에 의해 소개됐다.

1세기경 알제리 켄첼라에 공중목욕탕이 로마에 의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지역 주민들이 피로를 풀면서 사교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14세기에 지진으로 한 차례 파손되었으나 오토만 시대에 수리한 뒤 오늘날까지 별 다른 문제없이 사용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2000년 된 공중목욕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00년 된 공중목욕탕 보니까 생각보다 쾌적하네" "노천탕인가?" "우와~ 재밌겠다~ 물 깨끗한 것 같은데" "2000년 된 공중목욕탕 신기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