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된 공중목욕탕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000년 전에 만들어진 공중목욕탕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어 화제다. 2000년 된 이 목욕탕은 최근 영국 BBC에 의해 소개됐다.
1세기경 알제리 켄첼라에 공중목욕탕이 로마에 의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지역 주민들이 피로를 풀면서 사교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14세기에 지진으로 한 차례 파손되었으나 오토만 시대에 수리한 뒤 오늘날까지 별 다른 문제없이 사용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2000년 된 공중목욕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00년 된 공중목욕탕 보니까 생각보다 쾌적하네" "노천탕인가?" "우와~ 재밌겠다~ 물 깨끗한 것 같은데" "2000년 된 공중목욕탕 신기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