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물어뜯은 구두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개가 물어뜯은 구두'가 경매시장에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www.ebay.com)에는 개가 물어뜯은 구두 한 짝이 경매로 나왔다.
이 구두의 주인은 미국 버지니아에 사는 한 남성. 그는 이 구두를 200달러를 주고 샀다. 하지만 그의 개가 구두를 물어뜯는 바람에 신발의 발등 부분이 거의 다 떨어져 나갔다. 망가진 신발을 본 그는 화를 내기는커녕 이 구두를 경매에 내놓은 것.
현재 17명이 입찰에 응했으며 입찰가는 378달러(약 40만 원)에 이른다.
'개가 물어뜯은 구두가 예술품'이라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집에 저런 예술품 한 트럭 있다", "웃음만 나온다", "구두끈이 멀쩡한 건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