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생방송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18일 MBC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특집 생방송에 출연했다.
이영애는 2004년 MBC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등장한 이후 9년 만에 처음 생방송에 출연 한 것.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단아한 한복을 입고 '대장금'의 이병훈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영애는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 받을지 몰랐다"며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준 MBC와 이병훈 감독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영애는 "많은 팬들이 사랑해주셨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리게 돼 고맙다"고 덧붙였다.
이영애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특집 생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대장금 이영애, 여신 미모 여전해" "대장금 이영애, 정말 단아한 미모" "대장금 이영애, 이영애 드라마에서 다시 보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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